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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매체 ‘해군 링스헬기 유도탄’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
글번호
206448
작성일
2019.10.09
글쓴이
관리자
조회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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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’19. 10. 9.(수) 모매체가 보도한 ‘해군 링스헬기 탑재 유도탄’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을 밝혀드립니다.
 
- 기사에서 언급된 링스헬기에 탑재하는 대함유도탄은 이미 사용기한이 지난 것으로서
  그에 따른 대체 대함유도탄 확보 소요를 ‘17년 2월에 합참에 제기하였으며,
  대함유도탄의 구성품 교환을 통해 정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.
 
- 현재 링스헬기는 운용 가능한 대함유도탄으로 작전은 가능한 상황이며
  중장기적으로 대체 대함유도탄 확보 여부는 해상작전헬기 추가 확보와 연계하여 판단 및 대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. 
 
- 따라서 유도탄 고장으로 수백억원이 손실되었다는 것과
  또 ‘19년 국방부 감사가 있기 이전에 이미 관련 소요를 제기한 상태로 감추기에 급급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.
 

2019. 10. 9.(수)

해군본부 공보정훈실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