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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군 부사관~ 영관급 장교까지 대대적인 공공 에티켓 교육이 필요합니다.
글번호
222790
작성일
2022.05.11
글쓴이
이광일
조회수
373
22년 5월 11일 경남 거제시 거제디큐브 CGV 5관 09시30분 영화 닥터스트레인지 관람중 해군 부사관 및 영관급 4~50명으로부터 고통스러운 영화관람 환경을 제공받아 이에 항의하는 의미로 글을 남깁니다.

제자리 G11번. 정해진 남의 자리를 선점하고 앉아서 상영시간 중간중간 휴대폰 켜보던 원사님, 화장실을 간다고 영화 중간중간 수도없이 왔다갔다하는 사람들.
음료수 통 방치하고 나가던 중령님.
여기저기 상영관을 밝게비추던 휴대폰 액정들...
영화도 실망스러워서 고통스러웠는데, 여러분들까지 거의 유일한 민간인 관람객을 괴롭히시니 여간 고통스러운게 아닐 수 없었습니다.

군복에 적힌 이름도 기억하고 있지만 대상을 특정할정도는 아니니 이만 하겠습니다.

여러분의 군복엔 이름과 소속이 적혀있음을 잊지 마시기바랍니다.